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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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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공항은 사천이 최적지다

국가는 국토균형발전을 위하여 남부권 사천 국제신공항이 건설되어야 한다. 남부권 KTX가 조기 착공하여 개통되면 충청권, 대전 중부권, 호남권, 1시간 이내, 대구 부산권, 1시간30분 이내 이므로, 대한민국 남부권 중심이며 또한 아세아권 중심에 선 사천이다.
이착륙을 할 수 있는 일기, 지형이 또한 대한민국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어 있다. 그리고 최저 비용으로 사천 국제신공항을 건설 할 수 있는 지형적인 조건도 갖추고 있다.
항공 완제기 생산기지 등을 두루 갖추어 있는 사천을 두고 국가는 정치적인 논리로 천문학적인 건설비용이 소모되는 부산가덕도, 그리 도심 속에 있는 김해공항, 밀양 등을 검토하는 것은 재고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제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유사시를 대비하여 인천국제공항을 버금가는 남부권 대체 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말씀 하셨다.
그 말씀 배경을 추측하면 남부권의 중심이자 아세아권의 중심인 우리 경남 사천의 남부권 신공항 건설의 당위성이 성립된다고 본다.
우리 사천은 지리적인 조건으로 보아 바다를 끼고 있으며, 해발100m도 안 되는 야산과 평지와 남해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기상조건은 우리나라에서 최적의 기후조건을 갖추고 있다.
정부는 국가의 균형발전과 백년대계를 위해 정치적인 논리보다는 먼저 국민과 국익을 생각하여 현재 거론되는 국제 신공항 후보지를 정부는 면밀히 재검토 되어야 한다.

주필 김을성

2019년 07월 11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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