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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옛 추억을 회상하며... 〈지천명에 쓰다〉
제1편 제9장 고등학교 1학년이던 그해 겨울방학 기간에는 많이 떨어진 학업성적을 올려 보려고 책을 붙들고 있어도 집중이 되질 않아 바닷가를 자주 찾곤 했던 기억이 난다. 사춘기가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이제라도 시민이 주인인 세상 만들자

통합 27년 지방자치 28년 사천시 인구가 감소하고 지역경제가 무너져 시민의 살림살이가 아주 어려워 있다.
이렇게 된 이유에는 지금까지의 정치지도자가 애향심 없이 자신의 입신에 의한 정책만하며 사천시 미래의 비전에 대한 무지가 오늘을 말해주고 있다.
지나간 일들이지만 철길 걷고 도로 낸 것, 국가전략사업으로 우리시에 유치된 한국항공우주산업을 타시·군으로 분산되게 방치한 것, 남부내륙고속철도 삼천포 역사유치 못한 것 등 몇 가지 열거한 것만 지켜냈다면 취업률이 높아져 인구감소와 지역경제는 살려냈을 것이다.
지금도 늦었다고 생각되지만 사천시를 이대로는 안된다는 절박함에 아직 착공하지 않은 남부내륙고속철도 삼천포 역사유치를 위해 뜻있는 시민들이 함께 모여 시민서명운동과 행정부 관련부처 방문 업무담당을 만나 지방자치에 꼭 필요한 현실을 건의하고 대통령후보에게도 건의문을 전달하기도 했다
지난 2월 15일 오후4시 팔포 매립지에서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천시 (삼천포) 역사 유치를 위한 추진위 시민 궐기대회를 통해 현재는 욕를 먹고 있으나 나중은 어찌 될지 아직은 불투명 하지만 될 것이라 믿고, 0.001프로의 가능성에서 현재 30프로의 가능성이 되었습니다.
또한 지난 3일에는 대통령후보가 지역유세차 방문했을 때 서명운동과 피켓게시와 현수막 게시 등으로 사천시민의 염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그리고 다가오는 3월 말경에 2차 사천시민 서명운동과 궐기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안된다는 생각은 멀리 던지고, 할수있다에 힘을 보태어 주십시오. 함께하면 사천시를 바꿀수 있다는 믿음으로 희망을 말하며 계획 하고 시작했습니다. 삼천포에 고속철도 기차역이 세워지는 그날까지.....우리 추진위의 노력은 계속 될 것입니다.
사천시민 여러분 서명운동과 궐기대회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십시오.

봉화대 대표 박상길

2022년 03월 10일 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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