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삼천포愛 빠지다
사천의 발전은 연리지처럼 둘로 나뉘여서 하나가 되는 사천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나는 말해왔다 사천은 항공산업도시로 삼천포는 관광생태도시로 일과 쉼이 있는 도시로 발전시켜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삼천포愛 빠지다

사천의 발전은 연리지처럼 둘로 나뉘여서 하나가 되는 사천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나는 말해왔다
사천은 항공산업도시로 삼천포는 관광생태도시로 일과 쉼이 있는 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 즉, 먹거리 창출을 달리해야 한다는 뜻이다
사천은 정부의 지원과 함께 발전을 시켜 나아가겠지만 삼천포는 다르다. 관광을 알고 그에 걸맞은 인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내년 총선이 가까워지니 난 이런 생각이 든다. 어느 기관이든 누구의 도움없이 완성체의 관광도시를 만든다는게 힘이 들 것이다 지역국회의원의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와 그동안 해왔던 자신만의 전문지식이 지역민의 숙원사업을 이룰수있게 할것이다
관광은 감탄이다. “와!”하고 절로나오는 탄성이야 말로 관광의 절정이요 소문의 진원지다. 남해는 천혜의 자연자원을 가졌지만 삼천포는 만들어가는 관광도시이다.
그리고 맛 기행이야 말로 관광의 꽃이라 할 것이다.
삼천포실비, 우리만의 특색있는 제품이 있는데도 아직도 살려내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절실하게 만든다.
그렇기에 더욱더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
난 삼천포 관광산업을 위해 많은 생각을 하지만 전문가는 아니다.
사천 경제를 살리고 사천관광을 책임질 인물이 필요한 시점이 왔다.
난 삼천포에서 살았고 살고있고 살다갈 것이다.
관광전문가에게 케어 받고싶다.
그리고 나의 꿈 “삼천포愛 빠지다 잘~빠졌다 삼천포"로 관광특화 상품을 만들어 사천상인들에게 관광수익과 청년고용창출 그리고 사천시의 발전으로 인구유출방지에 이바지 하고 싶다.
난 46개품목의 특허제품을 만들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 특허권을 가지고 있다. “삼천포愛 빠지다"
그리고 그말의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려고 신문 사설도 쓰고 시민들에게 홍보물 배포도 해서 지금은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데 역활을 해왔다고 자부한다.
다가오는 내년 총선은 기대감이 크다
새로운 리더가 사천·남해·하동의 관광벨트를 만들수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
사천과 삼천포의 연리지가 시작되는 이번 총선은 사천과 삼천포를 관광도시로 새롭게 디자인 할 것이다.
가슴이 뜨겁다!
사남하의 관광벨트 그리고 우주항공...
하늘을 보면 사천이 생각나고 바다를 보면 삼천포 앞바다가 생각나고 사천을 보면 항공우주도시가 되는 연리지 사천이 완성 될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질때 사천으로 여행 오고 싶다. 그리고 그곳에서 살고 싶다고 관광객들이 느끼며 실안 노을을 바라보며 하늘도 붉으니 바다도 붉게 물들리라 외치며 잠들 것이다.
잘~놀고 잘~먹고 잘~주무시고 가시라. 그리고 잘나가다 삼천포愛 빠지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관광중심지 사천으로 오세요.
기대를 넘어 감탄사가 만발한 사천엔 우주가 있습니다.

특별기고 : 김영식

※이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무관함

2023년 11월 09일 10시 11분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