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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천이 사라진다
김영삼 대통령 시절인 1995년 삼천포와 사천이 통합되어 삼천포라는 지명은 지상에서 사라졌다. 하지만 아직 삼천포는 건재하다. 지명이 사라진다고 도시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이 사라진다
김영삼 대통령 시절인 1995년 삼천포와 사천이 통합되어 삼천포라는 지명은 지상에서 사라졌다. 하지만 아직 삼천포는 건재하다. 지명이 사라진다고 도시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삼천포 ......
2020년 04월 02일 10시 49분 / 칼럼

봄철 산불 예방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3∼4월은 예년보다 고온·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강원·경북 동해안 지역은 높새바람 등 잦은 강풍으로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매우 크다. 최근 10년(2010년~ ......
2020년 03월 26일 10시 53분 / 칼럼

최송량 시인을 생각하며
인간의 삶은 크게 둘로 나눠진다. 하나는 공적인 영역이고, 다른 하나는 개인적인 영역이다. 이것을 심리적으로 보자면 전자는 이성의 지배를 받고, 후자는 감성의 지배 받는다. 인간의 사회생활은 이 둘의 ......
2020년 03월 19일 10시 51분 / 칼럼

대장 항문질환 ‘치질’ 통증 없는 수술
현재는 과거와 달리 오랜 기간 입원할 필요 없이 “최소 통증, 짧은 수술시간, 빠른 회복으로 당일 퇴원도 가능하며, 운전, 장보기 등의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치질은 항문 고혈압에 의해 발생하게 된다 ......
2020년 03월 19일 10시 51분 / 칼럼

3.1 운동 101 주년에 부처 만해 한용운 조선 독립선언의 이유
독립선언서 배포를 책임 맡은 만해 선사는 1919년 2월 28일 오후3시 선언서 3.000매를 인수하고 그날 밤 중앙학교 학생 10여명을 비밀리 자택으로 불러 독립운동에 대한 소신을 상세하게 알리고 각자 배정된 ......
2020년 02월 27일 11시 13분 / 칼럼

향토시인 최송량 선생이 남긴 글
향토시인 최송량(사진 1940 ~2015)선생은 경남 사천시 동서동에서 출생하여 삼천포초등학교, 삼천포중학교, 삼천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향토시인 최송량 선생은 박재삼 선배 시인을 ......
2020년 02월 19일 17시 30분 / 칼럼

박재삼과 향토사랑
......잿더미에 까치 오르고 아이 오르고 아지랑이 오르고 / 해바라기하기 좋을 볏곡간 마당에 / 볏짐같이 누우런 사람들이 물러서서 / 어느 눈 오신 날 눈을 치고 생긴 듯한 말다툼 소리도 누우러니 / 소는 ......
2020년 02월 13일 11시 03분 / 칼럼

유물을 보관하는 박물관을 건립하자
변화 속에서도 역사는 계속 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말한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이 요즘 더욱 생각나게 합니다. 2015년 3월 협동조합 사천향토사연구회(명칭변경(2018년 11월)사천역사문화연구회 ......
2020년 01월 30일 11시 30분 / 칼럼

독이 되는 말, 득이 되는 말 사천시 노인회 회장 선거에
사람들은 자신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채 하루에 수많은 말을 하며 산다. 또한 자신이 상대방에게 준 상처에는 관심도 없고 자신의 말이 잘못 되었는지도 알지 못한다. 불로그, ......
2020년 01월 16일 11시 37분 / 칼럼

향토사 연구와 민주주의
조선은 서양과 달리 일찍 국가형태를 갖추었다. 이는 서양보다 훨씬 빨리 중앙 집권을 확립했다는 뜻이다. 권력이 중앙에 모여 있으면 외세로부터 민족의 자존을 지키는 데 효율적이다. 또한 일사불란한 ......
2019년 12월 26일 10시 59분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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