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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초심 잃은 사천시의회 ‘감시자’에서 ‘청탁자’로 전락했는가!
근래 일부 사천시의회의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 일부가 오히려 본분을 망각한 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사천시 지방행정 동우회 산불조심 캠페인 전개 』

  사천시 지방행정 동우회(회장 안규탁)는 지난 18일 오전11시 사천대교 쉼터 광장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근도 도의원을 비롯 박봉욱 서포면장, 시 산불 감시원 및 진화대와 행정동우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쉼터를 찾는 외래객과 시민들에게 “산불조심” 전단지도 나누어 주고 임도를 따라 캠페인을 펼쳤다.
안규탁 행정동우회장은 먼저 인사말에서 “지금 울창한 숲은 우리가 공직생활 당시 산림녹화의 시책에 따라 정성껏 심은 것”이라며 “등산인들의 실화나 산연접지 논·밭두렁을 태우다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를 회복하는데는 수십년의 기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다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시에서는 “산불조심”이 새겨진 모자를 나누어 주기도 해 산불조심에 따른 경각심을 촉구 계몽하는데 큰 보탬이 되었다.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3년 12월 26일 11시 12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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