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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초심 잃은 사천시의회 ‘감시자’에서 ‘청탁자’로 전락했는가!
근래 일부 사천시의회의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 일부가 오히려 본분을 망각한 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재경 사천시향우회 내고향 사랑 쌀 전달 행사 가져 』

  재경 사천시 향우회(회장 유형재)가 올해도 변함없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지난 20일 오후2시 시청광장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유형재 재경 사천시 향후회장, 정쌍용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본부 이사장 등이 직접 고향을 방문해 전달했다.
사랑의 쌀은 재경 사천시 향우들이 십시일반으로 기부한 것으로 10kg들이 110포를 고향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에게 연말 연시를 맞아 전달하게 된다.
이 행사는 재경 사천시향우회가 수년전부터 해마다 이맘때면 실행하고 있어 향인들로부터 많은 칭송을 받고 있다.
한편 재경 사천시향우회와 정만규 사천시장과의 간담회에서 정만규 시장은 “서울 향우회 뿐 아니라 부산, 대구, 울산 등지의 향우회에서도 내 고향 사랑의 쌀 전달이 확산되도록 할 것이며 단일 행사가 아닌 연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실시하여 각지의 향우들이 고향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3년 12월 26일 11시 12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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