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남테크노파크 경남 일자리창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
(재)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인 항공클러스터 맞춤형 인력양성으로 2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아 경남지역 일자리창출 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항공클러스터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이 2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은 수요조사를 통해 항공업체에서 요구하는 필요인력을 맞춤형 교육을 통해 경남 항공 중소업체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 교육생과 기업체간 쌍방향 모두가 만족함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경남TP 전병천 원장은 “정부가 2014년 경제정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분야는 일자리 창출이며, 경상남도 또한 일자리창출에 관심이 많다. 경남TP에서 실시하는 항공클러스터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정부 정책에 가장 적합한 사업으로, 올해도 실업자 및 미취업자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많이 제공할 것이다.” 라며 올해 사업 성공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었다.
경남TP의 항공클러스터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2월 24일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올해 3년 연속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13일에는 고용노동부, 경상남도, 경남TP가 협약을 체결했다. 경남TP는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 (재)이찬((구)경남직업전문학교) 참여기관과 함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지자체 일자리 창출 관련 부서와 연계하여 지자체 홈페이지 및 언론 홍보를 통해 교육생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육과정으로는 항공기 복합재, 항공기 부품가공 및 항공기 기체제작이며, 모집기간은 항공기 복합재의 경우 3월 31일까지, 항공기 부품가공은 3월 17일부터 4월 17일까지, 항공기 기체제작은 3월 24일부터 4월 18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각 과정 55명이며 항공에 관심이 있고 취업의지가 있는 취업취약계층, 및 청년(15세∼34세) 지원 가능하다.
2014년 03월 20일 11시 00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