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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실연합회 결성 ‘과수 경쟁력 높인다’ 』 사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태주)에서는 매실 경쟁력 제고와 고품질 매실 생산을 위한 관련정보 상호교환, 권익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사천시 매실연합회 결성 창립총회를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사천시 과수는 단감을 비롯하여 참다래, 매실, 배 등 다양한 품목들이 재배 되고 있으며 최근 들어 과수 주산 품목인 단감의 재배면적이 급격히 줄고 매실과 참다래 면적이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다.
매실은 최근 건강과 약용식품으로 도시 소비자들에게 웰빙 식품으로 인기가 높아 재배면적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에 있으며 과수중에 제일먼저 출하되는 과수 품목으로 청매실은 도시민들의 봄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 과수 품목이기도 하다.
사천시 매실 재배규모는 250농가에 240ha로 전 읍면동에 고루 분포되어 재배되고 있으며 단감에 이어 두 번째로 면적이 많은 품목으로 이날 사천시매실연합회 창립총회를 결성함으로써 매실농가들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기술투입과 유통, 가공, 소득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2014년 04월 10일 12시 08분 / 농어업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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