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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초심 잃은 사천시의회 ‘감시자’에서 ‘청탁자’로 전락했는가!
근래 일부 사천시의회의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 일부가 오히려 본분을 망각한 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사천읍 국도3호 KAI2공장간 계획도로 개통 』

  사천시는 도로가 협소하여 출퇴근시 교통체증으로 불편을 겪어 오던 사천읍 국도3호선~KAI2공장간 도시계획도로를 확장 개통함에 따라 안전한 통행로 확보는 물론 사천일반산업단지(KAI 등)를 진출입하는 차량의 소통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된 국도3호선~KAI2공장간 도시계획도로(시도12호선)는 본선부 길이 265m, 폭 35m와 국도3호선과 접속되는 변속차로 길이 304m, 폭 3m를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2012년도 정부의 주한미군공여구역주변지역 사업비를 지원받아 2013년 5월 착공하여 이번달 1일 개통하였으며, 총사업비 39억원이 투입되었다.
이 구간은 기존 도로가 협소하여 사천일반산업단지 출퇴근 차량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였으나, 이번에 도로를 왕복6차선으로 확장하여 차량통행이 원활해 졌으며 학생과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보행로 확보에 기여하였으며, 아울러 도로에 폭 2.5m의 중앙분리형 화단을 설치하여 교통안전은 물론 도심지 환경개선에도 이바지하였다.
시 관계자는 “보행자들의 안전성 확보와 시가지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물류수송의 원활한 흐름을 위한 도심지 도로망이 확충되어 도시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시의 이미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년 06월 05일 10시 55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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