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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초심 잃은 사천시의회 ‘감시자’에서 ‘청탁자’로 전락했는가!
근래 일부 사천시의회의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 일부가 오히려 본분을 망각한 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사)사천청년지도자협의회 제16회 효도관광 행사 가져 』

  (사)사천청년지도자협의회(회장 박명권)는 어른을 공경하고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제16회 사천청지회 효도관광'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와 관보토건(주), 사천축협, 농협사천시지부, 한국항공, SPP조선, EEW 코리아, 동남건설 등이 후원한 가운데 관내 65세이상 노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명권 회장을 비롯한 전석도 특우회장, 회원, 기관단체장, 6.4지방선거 각 후보자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효도관광 코스로는 전남 담양죽녹원과 전북 순창고추장마을, 강천사 등을 관광, 어르신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김 모(70.사천읍)씨는 "세월호의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 속에 자식들도 못하는 행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어 감사하다"며 "노인을 부모님처럼 섬기는 청지회가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항상 어르신들을 부모님처럼 공경하고 지역의 음지를 찾아 발로 뛰는 사회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사천청지회는 지역의 역군, 나라의 역군이라는 슬로건아래 1976년 창립이래, 경로잔치와 장학사업, 환경정화활동, 불우이웃돕기 등 해마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4년 06월 05일 10시 55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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