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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초심 잃은 사천시의회 ‘감시자’에서 ‘청탁자’로 전락했는가!
근래 일부 사천시의회의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 일부가 오히려 본분을 망각한 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도내 6∼8월 대규모 아파트 입주 예정 』

경남 도내에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동안 총 7602세대의 아파트가 대규모로 공급돼 입주할 예정이다.
이는 전국 입주물량 예정인 7만6548세대의 10%가 넘는 물량이며 수도권 2만9814세대의 22%에 달하는 대규모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0일 6월부터 8월까지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와 경남도내 입주 물량을 공개했다.
경남도내의 지역별 대규모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을 살펴보면 주로 8월에 4261세대가 집중적으로 입주예정돼 있다.
김해부원역세권지구 대우푸르지오 A-2블럭, 915세대를 비롯해 거제 아주동 거제 아주E편한세상 2단지 645세대 등 양산2차 신창비바패밀리 1162세대가 집중 입주예정이다.
이에앞서 6월에는 진주시 초장1지구 엠코타운 더 이스턴 파크 B3블록 883세대, 거제시 영진자이온1단지 593세대, 통영시 광도면 죽림희가로 274세대, 창원시 진해구 협성 DS 이아이존빌 433세대를 비롯해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협성엠파이어 537세대 등 6월에 2720세대가 공급돼 입주예정이다.
7월에는 김해시 어방동 인제대 더블리안 도시형생활주택 91세대, 함안군 칠원면 오곡리 벽산블루밍(2차) 530세대 등 총 621세대가 입주예정돼 있다.

2014년 06월 05일 10시 51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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