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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초심 잃은 사천시의회 ‘감시자’에서 ‘청탁자’로 전락했는가!
근래 일부 사천시의회의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 일부가 오히려 본분을 망각한 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홍준표 경상남도지사 당선 소감 』

  지난 1년 반의 홍준표 도정을 믿고 도민 여러분께서 다시 한 번 경남도정을 맡겨 주셨습니다.
홍준표 도정 1년 6개월의 성과와 경남미래 50년 비전에 대해 확고한 믿음과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도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거 기간 동안 도내 전역을 돌면서 도정에 대한 기대가 1년 반 전보다 훨씬 더 구체적이고 절실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만큼 처음 도지사에 당선되었을 때보다 더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도정의 연속성 위에서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겠습니다. 경남미래 50년 사업은 각각의 전략사업에 대해 세부적인 추진계획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서민경제 회복과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서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살림살이 걱정, 자식들 취업걱정,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성원해주신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경남미래 50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4년 6월 4일

2014년 06월 05일 11시 15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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