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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초심 잃은 사천시의회 ‘감시자’에서 ‘청탁자’로 전락했는가!
근래 일부 사천시의회의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 일부가 오히려 본분을 망각한 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동성초등학교 행복+나눔장터 실시 』

  동성초등학교(교장 박두립)는 지난달 29일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하여 행복+ 나눔 장터를 열었다.
창의·인성모델학교 특화프로그램인 ‘다름이해교육’과 연관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며, 교육공동체의 학교교육활동의 참여를 유도하여 학생들의 행복을 함께 찾아주기 위한 취지에서 실시되었다.
나눔장터를 열기 전 교사와 학부모의 의견을 모으고, 학생과 교사가 의류, 생활용품, 장난감, 도서류 등 다양한 판매물품을 가져왔다. 나눔장터를 열기 전 학생들은 한학급 한생명돕기, 52가지 버츄카드 미덕찾기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알아보는 사전학습을 실시하여 의미있는 활동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학부모회와 교사의 도움으로 나눔장터를 운영하였으며, 행사 후 수익금은 한학급한생명 살리기에 활용하였다.
동성초등학교 박두립 교장은 “행복+ 나눔장터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다같이 학생들의 행복을 찾는 일에 적극 동참하여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학교를 만들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나눔을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동성어린이로 자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2014년 06월 05일 10시 52분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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