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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문화원 남일대 해수욕장 개장맞아 우리문화재 알림터 행사 가져 』

  사천문화원(원장 장병석)에서는 지난 4일 남일대 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우리문화재 알림터 행사를 진행 하였다.
사천문화원에서는 올해를 기점으로 사천시의 문화유적지 및 유형문화재들에 대한 시민의 인식과 올바른 이해를 이끌어 내고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사천의 뛰어난 문화유적지를 알려 줌으로써 사천의 대외적 이미지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지역의 축제에 참여하고 지역민들이 모이는 곳에서 지역의 문화유적지에 관한 해설을 겸함으로써 지역문화재의 홍보에 일조를 하고, 특히 우리지역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사천시의 위상을 더 높이고자 한다.
장병석 사천문화원장은 “남일대 해수욕장은 통일신라시대 최고의 대 문장가인 고은 최치원 선생이 ‘영남의 최고의 경치’라 하여 남일대라는 명칭을 지었듯이 사천시 최고의 자연경관지로서 이러한 곳의 개장식을 시작으로 우리지역의 문화 축제에 참여하여 우리지역 문화유산의 우월성을 홍보하고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문화유적이 산재하여 있는 문화유산의 보고로서 사천시를 홍보하여 사천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것이 문화원의 참된 일이며, 사천문화원에서 ‘사과나무 봉사단’을 만든 의미라고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4년 07월 10일 11시 16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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