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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에 행정력 집중 』

  사천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전국에서 물놀이 로 인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물놀이지역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주요 물놀이 지역인 용소, 능화, 우천 지역에 상근 안전관리요원 3명, 대학생 아르바이트 6명을 배치하였고, 남일대해수욕장에는 시 직원 2명, 119구조대 8명, 해경 5명 등을 배치하여 운영중에 있으며 오는 8월 20일까지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시는 지난 6월부터 사전대비계획을 수립하여 물놀이 안전관리 상황관리팀을 운영하고, 안전표지판 10개소, 현수막 17개소를 설치하였으며, 또한 물놀이객이 많이 모이는 용소 및 우천 에도 안전한 물놀이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여 물놀이 현장 홍보도 겸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사천시 시민안전봉사대원 20명이 정동면 탑마트 정문에서 여름철물놀이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하여 시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캠페인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민·관·안전관리요원과 협력하여 입체적인 예방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시민 및 관광객이 안전한 물놀이로 건전한 여름 휴가철을 보내고 현장지도를 통하여 단 한건의 불미스러운 일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4년 08월 14일 10시 55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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