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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포서울병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협약식 가져 』
의료법인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이사장 이승연)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병원장 윤도흠)은 지난 22일 오전 10시30분 삼천포서울병원 7층 회의실에서 국민의 건강증진과 상호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식을 통해 진료 및 정보교류, 그리고 의료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상호 협력함으로써, 의료의 질을 향상시키고 병원 경영의 효율성을 증진하며 궁극적으로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외래환자, 입원환자, 응급환자의 진료를 위해 상호 의뢰 및 전원 등 연계적 진료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삼천포서울병원은 병원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 의료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환자 진료의뢰시 신속한 예약과 편의제공 등 상호 환자의뢰체계 구축을 통한 신속한 진료와 편리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함과 동시에 임상교육을 위한 인적 및 기술적 지원, 의학정보 교환 등 상호 지원과 적극적인 협력을 해나갈 예정이다.
이로써 사천지역민들의 서울의 대형병원 이용에 한층 더 신속하고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삼천포서울병원 이승연 이사장은 “국내 최고의 상급 종합병원인 세브란스병원과의 협력병원 체결로 사천시민들은 앞으로 빠른 예약을 통해 당일 검사 진행과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고 의료진과 세브란스 병원, 연세 암병원 의료진 사이에 핫라인이 개설돼 의료진끼리의 환자 진료에 대한 소통이 수월해져 환자가 서울에 갔을 때 다시 의료진에게 상태를 설명하는 등의 불편이 없어지게 됐다”며 이번 협력병원 체결에 대한 의미를 두었다.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4년 08월 28일 11시 02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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