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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유기질 비료 지원 신청 받는다 오는 11월 30일까지 』 사천시는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 비옥도 증진 및 토양환경 보전을 통한 지속 가능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2015년 유기질 비료지원 사업에 대한 신청을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자치센터를 통하여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비료산업 활성화 등을 위해 관련 기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비료 공급체계, 규제완화, 품질 고급화 등 제도 개선을 다음과 같이 추진하였다.
먼저 매년 유기질 비료를 신청해야 하는 불편 해소를 위해 농업인이 공급받기 희망하는 기간(1년, 3년, 5년)만큼 신청할 수 있는 “다년 일괄 신청제”를 도입하였으며, 비료 사용이 시급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인별 공급량 결정 이전이라도 필요한 물량을 먼저 공급하고 사후 정산하는 우선 공급체계 운영(보조를 초과하는 물량은 사후 정산시 자부담), 비료 공정 규격상 염분기준 등 비료업체가 고의로 위반할 가능성이 낮은 경우 규제 완화, 우량 비료 공급을 유도하기 위한 고품질 등급 신설 및 단가 조정, 비료 품질등급 하락 등으로 사업 참여제한 조치(6개월 이하)를 받은 사업체에 대해서는 차년도 계약시 공급 물량을 축소 배정하는 등 처벌 강화 조치 등이다.
시 관계자는 2015년 유기질비료 지원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이 사업에서 배제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 신청 농가는 조속히 농업경영체로 등록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14년 10월 30일 12시 06분 / 정치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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