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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사천예술제 사천예술인들과 문화인들의 축제 』 사천 예술인들의 잔치인 제5회 사천예술제가 오는 지난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양일간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졌다.
지역예술인들과 지역민이 함께하고 “사람아 사천사람아” 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예술제는 한국예총사천시지회 주관으로 각종 공연, 전시회, 시화전 등이 이틀 동안 열렸다.
행사 첫날인 25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미술협회가 주관한 한려국립해상공원 지역 초대전이 펼쳐졌으며, 저녁 8시까지는 문인협회에서 주관한 시화전이 문화예술회관 전시실과 로비에서 열렸다. 오후 4시부터 5시 20분까지는 사천의 지역보컬인 블루노트, DUB, 브레이크 타임이 참가하는 밴드공연이 열렸다.
또한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는 “사람아, 사천 사람아”라는 주제로 주요 공연이 펼쳐지는데, 가수 정훈희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악협회와 연예인협회의 국악 한마당과 클래식, 마술, 보컬 공연 등이 열렸다.
행사 둘째날인 26일에는 한려미술초대전과 시화전이 25일과 같은 시간대에 열렸으며,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는 사천사랑愛음악여행 “가을예찬”이라는 주제로 음악협회가 주관하는 메인 공연이 열린다. 공연에는 가수 남궁옥분, 이예주, 힐링밴드, 아미지 앙상블 등이 펼치는 가요, 성악, 전자 바이올린, 밴드공연 등이 열려 사천예술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행사 관계자는 “다섯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사천예술제에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여 문화예술 욕구 충족을 했다.”고 말했다.
2014년 10월 30일 12시 08분 / 문화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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