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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방초등학교 ‘뮤지컬과 함께하는 대방 어울림 축제’ 』 농어촌 전원학교 운영학교인 사천 대방초등학교(교장 허성숙)는 지난 5일 대방 어울림 축제를 열었다. 전교생과 학부모, 지역 인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1년간의 학교 교육활동 결과물을 한껏 드러내는데 목표를 두고 축제를 진행하였다.
특히 지난해 창단하여 첫 공연으로 ‘빨래’를 무대에 올려 찬사를 받았던 대방 높은음자리 뮤지컬부의 두 번째 작품인 ‘소원나무’공연 역시 첫 번째 작품을 뛰어넘는 작품 수준으로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뮤지컬 이외에도 학년별 특색 있는 무대와 교내 동아리 활동으로 실력을 갈고 닦은 사물놀이 공연, 지난 3월 창단한 현악 오케스트라도 괄목할만한 실력으로 관객들의 박수를 자아냈다.
이러한 행사를 통해 학교와 학생, 학부모 모두가 어울리는 화합과 축제의 마당이 되었으며, 학생들의 소질 계발과 심미적 감수성, 인성 함양의 중요성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방초등학교는 수준 높고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선도하여 학생들이 문화강국의 미래 주역으로 자라나도록 힘쓰고 있다.
2014년 11월 06일 10시 17분 / 교육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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