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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장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 주재 항공산업 메카도시로 비상위해 전 공무원, 시민 』

  사천시는 희망찬 을미년 새해를 맞이하여 송도근 사천시장 주재로 시청종합상황실에서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였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송시장은 1월중 중점으로 추진할 각 부서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2015년은 사천시가 가장 주목받는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에게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도록 소속 공무원들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주요 업무보고에 대한 강평을 하면서 자활근로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 삼천포대교 공원 등 주변 경관과 고려된 음악분수대 설치사업 시행, 감차의 기본정신에 입각한 택시 감차사업을 추진할 것을 강조하고, “현재 부천FC 축구프로팀을 비롯한 14개팀 495명이 사천시에서 동계전지훈련중인데 이는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도가 매우 크므로 부족한 숙박시설과 잔디구장 확충이 절실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환경과 위생단속, 2030 도시기본계획을 조속히 수립하여 문화·교육도시 이미지 제고와 난개발 방지를 강조, 불법옥외광고물 정비와 재활용, 보관장소 확보 대책을 마련하고 최근 구제역대책으로 관계 공무원이 반드시 입회하여 철저한 접종을 지시하였다.
특히 송도근 시장은 지난해 12월 17일 사천뿐 아니라 경남미래 50년 핵심전략사업인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 지정 확정, 12월 23일 종포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 기공식, 항공MRO 사업 추진을 위한 경남도·사천시·KAI가 투자양해각서 체결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어 사천시가 명실상부한 미래50년 대한민국의 먹거리를 주도할 항공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므로 전 공무원과 시민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비상의 호기를 잡아 20만 강소도시 건설에 다함께 매진할 것을 강조하고 시민의 동참을 당부하였다.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5년 01월 22일 11시 19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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