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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초등학교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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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초등학교(교장 박혜자)는 지난 20일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운영 발대식을 가졌다. 용산초등학교는 2015학년도 1,2학기 1년 동안 매주 금요일 2시간씩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운영하게 된다.
용산초등학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강동훈 선생과 6학년 24명의 학생들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삼성전자가 후원하고 교육청이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에서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의 참가 자격이 주어지고 소프트웨어 교육의 컨텐츠를 전국의 학생들과 공유하고 서로 발전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 셈이다. 이번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교육부의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추진방향과 상통하며 경남 교육청의 교육 정책 중의 하나인 배움중심 수업을 통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고 함께 배우며 성장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인 의사소통능력, 창의력, 협동심, 문제해결력 등의 성장이 기대된다.
발대식 겸 첫 수업에서는 박혜자 교장선생의 미래사회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동영상이나 퀴즈로 풀어보면서 학생들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통해 이루고 싶은 꿈들과 그 꿈의 실현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에 참가한 이○○ 학생은 “이번 시간을 통해 우리 생활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많은 것들에 소프트웨어 관련 지식들이 들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흥미로웠고 더욱 열심히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소프트웨어를 공부하도록 다짐 해야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본교는 2013, 2014. 디지털 교과서 연구학교로 선정되어 학생들의 스마트 기기 활용 기술에 대한 이해와 기초 소양이 향상되어 있으며 학부모님들의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관심도 높은 편이다. 이번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통해 기반이 갖추어져 있는 학생들의 능력과 교직원들의 열의, 학부모님들의 전폭적인 지지들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이루어 용산초등학교가 사천을 넘어 경남을 대표하는 소프트웨어 교육의 선도 학교가 되는 첫 도약의 발판이 되었다는 것에 의의가 있으며 학생들의 스마트 프로그래밍의 생활화뿐만 아니라 21세기 학습자 역량과 인성을 함께 기르기 위해 꿈과 행복을 가꾸는 미(美-문화시민자질), 리(理-새로움 탐구), 내(內-미래 사회 대비) 교육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15년 03월 26일 11시 18분 / 교육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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