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남초등학교(교장 박종실)는 2015 사랑더하기 행복나누기 릴레이 행사로서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학생과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수집한 각종 생활용품과 작은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노인 공경과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남면에서 추천해 준 학구 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 10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사랑을 더하고 행복을 나누며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소통과 공감의 교육공동체를 실천한 것이다.
사남초등학교는 지난 한 달간 사랑더하기 행복나누기 릴레이를 통해 월드비전 사랑의 빵 저금통 전달을 시작으로 학구 내 독거노인 및 이웃돕기까지 훈훈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성금 전달에 직접 참가한 6학년 차수민 학생은 “우리 집에서 사용하는 작은 용품 하나의 전달에도 기뻐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이웃을 뵈니 제가 진짜 큰 기부를 한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진짜 손녀가 된 기분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5년 05월 07일 10시 42분 /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