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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우주테마공원 새단장 ‘시민의 숲’ 으로 』 사천시는 관내 정동면 예수리 일원 항공우주테마공원을 새 단장하여 「시민의 숲」으로 다시 태어난다고 밝혔다.
산림공원 조성사업은 모든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숲의 혜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하여 현재 55%의 공정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중에 있다.
특히, 산림공원에는 느티나무, 단풍나무 등 총 11,300주의 향토수종 식재와 편의시설 등 의자 20개가 설치되고 자전거 트랙 주변에는 도심속 고요를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숲길조성과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 및 건강증진을 위해 큰나무를 심어 쾌적한 공원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앞으로 건강한 숲, 아늑한 녹지공간을 만드는데 더욱 정진하여 숲이 있어 행복한 시민이 되도록 산림의 가치증진과 시민 산림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산림공원이 조성되면 더욱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 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5년 08월 27일 11시 01분 / 정치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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