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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월남전 참전자회 사천시지회 통합정기총회, 초대회장 배형렬 취임 』

  “일동경례! 단결!” 왕년의 패기가 넘쳐나는 구호다. 이역만리에서 베트콩과 싸워 온 역전의 용사들이 아직도 그 기개가 살아 있었다.
지난 21일 오전10시 사천시재향군인회 회의실에서 8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통합 정기총회를 가졌다. 3년전부터 사천·삼천포 양지역의 통합을 추진해 온 결과다.
정부의 방침과 권고에 따라 명실공히 국가유공자 공법단체로서 거듭나게 되었다.
이날 총회결과 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 배형렬, 부회장 : 조문수 김호용, 사무장 : 정대환, 운영위원 : 강상길 정대진 한철주 박성훈 방만수 김봉산 김표세 이순봉 김종성 최석림, 감사 : 이영희 탁용준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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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7일 11시 04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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