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경남테크노파크 경남 창조경제 활성화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경남테크노파크(원장 전병천, 이하 경남TP)는 지난 14일 오후2시 경남과학기술진흥센터 2층 중회의실에서 경남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관련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남테크노파크,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경남지역사업평가단 등 3개 기관과 창의융합R&D사업 추진기업 2개사(카템,(주)디에프이), 사업화신속지원(Fast_Track)사업 추진 2개사(㈜제이알, ㈜한국티이에스)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업무협약 주요내용은 경남지역의 창조경제활성화를 위하여 추진중인 창조경제혁신센터 연계사업의 기획, 수행기관 선정, 효율적인 사업수행, 성과창출 노력 및 성과활용 협조 등이다.
이로서 경남테크노파크가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하여 추진 중인 창의융합R&D사업과 사업화신속지원(Fast-Track)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의융합R&D사업은 창의성, 혁신성, 융합성이 우수한 기업보유 아이디어 또는 제품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사업화신속지원(Fast-Track)사업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이 신속히 사업화되도록 지원하는 기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경남TP 전병천 원장은“정부에서도 내년도 창조경제 활성화 관련사업에 더 많은 예산을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안다”고 밝히고 “내년에는 경남의 더 많은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년 09월 17일 10시 04분 / 경제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