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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경찰서 음주운전 근절시까지 단속 한다 』
사천경찰서(서장 김동욱)에서는 음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천시 향촌동 변전소 앞에서 점심시간대 불시 음주단속을 실시하여 2명이 면허정지(0.05% ~ 0.1%미만)로 적발되었고 3명은 수치 미달(0.05%미만)로 훈방되었다.
사천경찰은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야간에만 음주 단속한다는 고정관념을 탈피하여 야간 뿐 만 아니라 출근길, 점심 시간대 등 시간·장소 불문 불시에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7~8월 여름휴가철 음주단속을 실시하여 172건을 단속하는 등 지속적인 음주단속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이 근절되지 않아 음주단속 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사천지역에서는 음주운전 할 엄두를 내지 못하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한규학 경비교통과장은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언급하며 어떤 일이 있어도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아서는 안된다며 대중교통이나 대리운전 이용을 당부했다.
2015년 09월 17일 10시 04분 / 사회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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