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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경남 녹색섬 만들기’ 비토섬에서 열려 』

  푸른사천21실천협의회와 사천시청소년그린리더(사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2일(토) 서포면 비토섬 일원에서 ‘2015년 녹색섬 네트워크 활동 및 녹색섬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녹색섬’이란 자연을 현명하게 이용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속가능한 섬에서의 삶을 의미하며, 에너지 사용 감축 및 효율성 증대, 녹색교통이용, 탄소흡수원 확충 등을 통해서 이루어 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녹색21추진협의회, 푸른통영21, 경남환경연합, 한국청소년환경단 주관으로 치러졌으며 경남도내 청소년 , 대학생, 의제위원, 공무원 등 1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은 전홍표 박사의 ‘지속가능발전과 생태관광’이라는 강의를 시작으로 비토섬 생태관광 및 정화활동에 이어 참가자들을 10개조로 나누어 생태관광에 관한 기사작성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푸른사천21실천협의회는 이번 활동을 통하여 미래를 이끌어 갈 세대들에게 ‘녹색섬 만들기’의 중요성을 일깨웠으며, 환경을 보전하고 ‘녹색섬’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5년 09월 17일 10시 06분 /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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