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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삼천포제일중학교 ‘교과체험 현장 속으로’ 행사 가져 』

  삼천포제일중학교(학교장 박만호)는 지난 11일(금)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1~3학년 교육복지 및 과학발명동아리학생 20명이 참가하여, 경남 통영시 사량도 천문대에서“교과체험 현장 속으로-과학과 천문대 캠프”를 실시하였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참여 확대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2015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과학교과 천문대 캠프는 최근 명왕성 무인 탐사선 뉴 호라이즌호의 뉴스소식만큼이나 많은 학생들이 우주와 천문에 관심을 가지고 체험에 참가하고자 하였다.
이틀간 열린“별이 반짝 반짝 천문캠프”는 삼천포항에서 출발하는 세종호를 타고 별, 산, 바다가 아름다운 섬, 사량도 천문대에 도착하여 천문 강의, 망원경 조작, 야광 성도 만들기 체험을 하였다. 구름 낀 날씨로 인해 직접 천체 망원경을 조작하여 북극성 대신 주변의 표지물을 직접 찾아보는 실습을 통해 우주에 한발 가까이 가고자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이번 사량도 천문대 캠프를 통해 망원경 조작법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직접 조작하여 기뻤고, 망원경으로 비춰지는 행성들을 보지는 못해서 아쉬웠다.”라고 활동의 소감을 밝혔다.
박만호 교장선생은 “천문대 캠프는 교실에서나 방송으로만 보던 천문과학을 몸소 체험하며 익힐 수 있는 기회이니만큼 많은 것을 얻고 밝은 우주 한국의 시대에 자신의 꿈을 향해 멋지게 비행하는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응원하였다.

2015년 09월 17일 10시 00분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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