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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사회복지법인 합심원 공동묘역 주변 환경정비 가져 』

  사회복지법인 합심원에서는 「2015 찾아가는 자원봉사 추진계획」을 수립 매 2개월 마다 향촌동관할 주변 환경정비 및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세대를 선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합심원(생활인 20명과 종사자 6명, 사회복무요원 1명)가족 27명이 참여하여 향촌동 관내 구실공동묘역일원(50,000㎡) 환경정비와 공동묘역 주차장, 배수로 주변 환경정비를 시행하여 0.3톤가량 쓰레기를 수거를 하였다.
특이할 점은 추석 연휴 전날 묘역 입구에 ‘쓰레기 가져가기’ 캠페인 플랜카드를 부착한 효과 때문인지 작년에 비해 쓰레기량이 1/4로 크게 줄어들었다. 이는 깨끗한 주변 환경 조성을 위한 성묘객의 인식 변화로 능동적인 참여 덕분으로 보인다.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의 이치를 일깨우고 사랑과 봉사의 실천으로 삶의 보람을 느낄 수 있어 해마다 지속할 계획이다.
사회복지법인 합심원에서는 생활인들이 사회로부터 사랑과 헌신적인 도움을 받는데 대하여 보답하는 의미에서도 향촌동 주민센터와 협의 하여 지속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봉사를 실시할 계획으로 있어 지역민으로부터 많은 칭송을 받고 있다.

2015년 10월 08일 9시 07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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