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삼천포서울병원 365안심병동 18병상 추가지정(총48병상) 』
 |
의료법인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이사장 이승연)이 경상남도 지정 보호자 필요없는 365안심병동을 2015년 10월 1일부터 18병상을 경상남도로부터 추가지정 받았다.
지난 2012년 1월1일 5병실 30병상 규모로 지정된 삼천포서울병원 보호자없는 365안심병동은 병원비보다 비싼 간병비 탓으로 제대로 된 치료를 포기하는 지역민에게 경남도 지원으로 20명의 자체 간병인을 양성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간병 혜택을 주고 있으며 이번 추가 지정된 3개 병실 18개 병상을 포함하여 총 8병실 48병상의 “보호자 필요 없는 365안심병동”을 운영하게 되었다. 전 병실이 6인실로 이루어져 있고 간병인은 32명이 3교대 24시간 근무하고 있다. 이에 간병병실이 부족하여 365안심병동에 입원하고 싶어도 기다려야 했던 시민들이 그 혜택을 볼 수 있게 되었다.
핵가족 및 맞벌이 부부 증가 등 생활 형태의 변화로 가족 입원 시 간병문제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간병이 어느덧 국민에게 너무 큰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는 현재 이를 해소하기 위해 경상남도에서는 ‘보호자 없는 365안심 병동 사업 지원 조례’를 제정해 간병비 부담 경감을 위해 정책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의료법인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 (이사장 이승연)은 “경상남도 지원 보호자가 필요 없는 365안심병동”을 사천시 유일지정병원으로 4년째 운영하고 있다.
경남도에서는 보호자 없는 365안심 병동 운영병원을 3년간 평가 결과, 의료법인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이 우수 운영 및 발전에 기여한 모범병원으로 2014년 12월 경남도 최초로“365안심병동 모범 운영기관으로 표창”을 경상남도지사로부터 받았다.
경상남도 지정 365안심병동사업은 맞벌이 부부 증가 등 사회형태의 변화로 간병에 따른 사회문제 해결과 환자·가족의 사회적·경제적 간병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2012년 1월 경상남도 19개 의료기관에서 시행된 사업으로 사업기간 3년간의 평가를 거쳐 3곳의 의료기관을 경상남도 365안심병동사업 우수병원으로 선정하였고 사천의 의료법인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이 365안심병동 솔선수범과 탁월한 운영의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경상남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했다.
삼천포서울병원에 따르면 2015년 8월말 기준 병상가동률은 97%에 이를 만큼 이용률이 높다.
현재 2012년부터 3년간 약 5,000여명의 경남도민들이 삼천포서울병원 365안심병동의 혜택을 받았고 현재 삼천포서울병원 365안심병동 운영 결과, 환자 및 가족들로부터 매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삼천포서울병원 이승연 이사장은 “간병인의 역할은 식사수발, 목욕시켜 드리기 등 기본 욕구 해소와 함께 정신적인 위로 등이 있고 간병인은 환자의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해 주며 보호자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다. 병원에서는 유능한 의료진, 시설, 의료 장비도 중요하지만 간병인이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며 환자, 병원, 보호자 모두 만족하는 보호자 없는 365안심병동 우수병원이 될 수 있게 더욱 더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15년 10월 08일 9시 04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