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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포화력본부 ‘사랑의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
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화력본부(본부장 노선만) 나눔봉사단은 지난 23(금) 정부3.0가치(개방, 공유, 소통, 협력)를 실현하고자 주변지역 불우이웃의 노후화된 주거지를 안전한 보금자리로 만들기 위해 ‘사랑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하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5년도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사업으로 수혜대상선정부터 기부금영수증 발급, 공사업체 선정까지 많은 난제를 극복해야 했다. 지자체 공무원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담당자와의 지속적 논의[정부3.0(개방, 공유, 소통, 협력)] 끝에 모든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였으며, 그 결과 고성군 하이면 · 사천시 향촌동 거주 불우이웃 4명에게 기존의 집을 한층 더 편안하게 탈바꿈시킬 수 있었다.
특히 집의 누수 때문에 곰팡이로 고민하던 한 수혜대상은 “발전소에서 베풀어주는 사랑으로 내년 여름부터는 비 걱정 없이 편히 쉴 수 있어 행복하다.”며 “명절에도 찾아와 힘을 주는 발전소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하였다.
이에 본부장을 대신하여 참석한 윤의중 경영지원처장은 “우리 본부 나눔봉사단 역시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한없이 기쁘며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화답하였다.
삼천포화력본부는 “앞으로도 형식적인 봉사활동을 배제하고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봉사활동을 고민하고 발굴하여 모든 이가 따듯한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2015년 10월 29일 10시 30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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