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경남서부권관리단(단장 조관식)은 지난 12일 사천읍에 위치한 두레공부방에서 소외계층 아동 특기교육을 위한 사랑의 악기 지원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직원들의 급여 일부분을 기부해서 만든 “물사랑펀드”를 활용하여 사천읍에 위치한 두레공부방을 직접 방문하여 아동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우크렐레 5개를 전달하고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관식 경남서부권관리단장은 “두레공부방 아동들이 사랑의 악기를 활용해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K-water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5년 11월 19일 10시 47분 /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