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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초심 잃은 사천시의회 ‘감시자’에서 ‘청탁자’로 전락했는가!
근래 일부 사천시의회의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 일부가 오히려 본분을 망각한 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아름다운 기부의 손길 줄이어 』

  ·사천시 사천읍사무소에 근무하는 황진수 주무관(52세)이 도 모범공무원포상으로 3년간 월 5만원씩 받는 수당 중 10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여 연말에 훈훈한 감동을 더하고 있다.
황 주무관은 1985년 1월에 공직에 입문하여 30여년간 근면 성실한 자세로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 하였을 뿐 아니라, 대민행정 업무를 적극적으로 처리하는 등 시민 만족도 향상과 시정발전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특히 사천읍새마을회에서 매월 실시하는 독거노인세대 밑반찬 나눔 행사에 재료비를 기부하고 있으며, 이번 뜻있는 기부로 나눔 실천을 통해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사천시 축동면에 소재한 가야육종(대표 최영렬)은 지난달 30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복지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써달라며 ‘희망 2016 나눔 캠페인’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가야육종(주)는 국내 한돈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육종회사로서 육종개량, 종돈 생산과 분양에 이르는 모든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여 경남도내와 전국의 한돈농가에 종돈(후보돈)을 공급하는 등 양돈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최영렬 대표는 “‘언제나 함께 합니다’라는 회사 슬로건으로 고객은 물론 시민과 함께 희노애락을 나누고 동반성장해 나가고 싶다.”며, “전 시민이 행복한 복지 도시 구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 정동면사무소는 지난달 28일 불용사(주지 이원형, 정동면 수청리)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써 달라며 떡국 떡 100kg과 성금 30여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원형 주지스님은 “연말을 맞아 더불어 함께 나누는 분위기 조성과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불용사는 매년 연말 떡국 떡 및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삼천포교회(목사 공은성)는 지난달 30일 교회내에 “카페 인 헤븐” 이라는 커피숍 운영으로 발생한 수익금을 복지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써달라며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여 성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
사천시 동금동에 소재한 삼천포교회는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나눔 활동에 솔선수범하여 지속적으로 실천함으로써 교인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에게도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공은성 목사는 “추운 겨울동안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천교회(목사 정계규)는 지난달 30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복지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써달라며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여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사천읍에 소재한 사천교회는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나눔 활동에 솔선수범하여 지속적으로 실천함으로써 교인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에게도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정계규 목사는 “전 교인이 하나 된 마음으로 모은 성금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사용되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향후 여건이 된다면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6년 01월 07일 11시 25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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