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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 신임회장에 신혁균씨 선출 』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회장 장찬옥)는 지난 18일(월) 오전 11시 시청중회의실(3층)에서 위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15년도 자연보호 활동 결산과 2016년도 자연보호운동 활성화 및 발전방안 토론에 이어 차기 임원진 선출 등으로 진행됐다.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는 지난해 설맞이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읍·면·동 깨끗한 환경가꾸기, 생태교란 식물 퇴치활동,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시장기 및 도지사기 자연보호 경진대회 행사 참가 등 자체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환경보전 홍보에 앞장서 왔다.
또한 시협의회는 올해 생태교란 식물 퇴치운동 등을 중점사업으로 정해 회원들의 역량을 모아 추진하고, 특정도서 4개소 환경정화 활동에 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깨끗한 섬 가꾸기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 6년간 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노고가 많았던 장찬옥 회장의 후임으로 사천시 용현면 출신의 신혁균(64세) 부회장이 선출되어 2년간 새롭게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한편 신혁균 신임회장은 “올해는 더욱더 새로운 마음으로 전 회원이 단합되어 읍·면·동별 깨끗한 환경 가꾸기와 제18회 시장기 자연보호 경진대회를 내실 있고 특색 있는 행사로 개최하는 등 시민들에게 솔선수범 되자.”며, 회원들이 무엇보다도 생활 속에서 자연보호를 실천하여 깨끗한 사천시 환경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2016년 01월 21일 11시 19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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