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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초심 잃은 사천시의회 ‘감시자’에서 ‘청탁자’로 전락했는가!
근래 일부 사천시의회의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 일부가 오히려 본분을 망각한 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이방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

  제20대 총선 새누리당 사천·남해·하동 이방호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20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에서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서 이방호 예비후보는 당선되면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잃어버린 10년을 되찾아 새로운 사천·남해·하동을 만들고자 한다고 했다. 이어서 이후보는 3선이 되면 지난 날 당에서 사무총장, 정책위의장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강력한 정치력을 발휘하여 사천·남해·하동이 새롭게 도약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다짐하면서 이방호에게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서 서청원 최고위원, 윤상현 전대통령특보, 홍문종 전사무총장과 오세훈 전서울시장은 축하전문과 동영상을 통해 이방호 후보의 앞날에 큰 행운이 있기를 기원하고, 강기윤 경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한 진주 김재경 의원, 통영 이군현 의원, 김희정 전여성부장관 등도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고, 김수영 전사천시장의 축사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는데, 특히 이 날 친박 핵심인사들의 축하전문은 이방호 후보 정치적 입지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어서 큰 관심을 끌었고 앞으로 기대되는 부분이었다.

2016년 02월 25일 10시 58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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