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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밴드그룹 지니밴드 소년소녀 가장돕기 성금 기탁 』
락밴드그룹 지니밴드(단장 이희주) 단장외 단원이 지난달 23일 시청을 방문하여 지난해 12월 24일 소년소녀 가장돕기 거리음악회 공연수익금 115만원을『희망나눔 4000 이웃사랑』에 전달했다.
지니밴드 단장 이희주 씨는 소년소녀 가장돕기 콘서트를 시발점으로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개최 및 음악 저변확대를 위한 교습활동, 와룡문화제등 지역사회의 각종 문화행사와 관내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성금모금활동에 참여할 뜻을 밝혔다.
지니 밴드는 2011년 6월 창단하였으며, 직장인 밴드 ‘자유새’에 속한 락 음악 스터디 그룹으로 출발해 이후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락 그룹사운드로서 현재 8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이 성금은 사천시가 관내 어려운 계층에 대한 수시 지원을 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협약되어 있는 『희망나눔4000이웃사랑』에 지정기탁 후 관내 소년소녀가장에 대한 지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16년 03월 03일 11시 07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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