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소방서(서장 장택이)는 지난 7일 소방의 손길이 닿기 힘든 도서지역 중 하나인 신수도를 소방서장이 직접 방문해 관할 의용소방대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소방 사각지대인 신수도 주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는 10명의 의용소방대원에 대한 노고를 서장이 직접 격려하고 선제적 재난대응력을 구축하기 위해 실시했다.
장택이 서장은 이날 신수도 의용소방대 사무실을 찾아 의용소방대원을 격려했으며 신수도의 선제적인 화재예방대책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환 의용소방대장은 “소방서장이 직접 방문해 격려와 관심을 가져주어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천소방서와의 협업을 공고히하고 대화의 창을 더욱 넓혀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 03월 10일 11시 08분 /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