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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 사주지역주택조합 지난 16일 성황리에 창립총회 가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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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사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사주지역주택조합’ 창립총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날 조합원과 관계자들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의 모든 안건들은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하며 순조롭게 진행됐다. 조합장에는 정문기씨가 선출됐다.
시공사는 ‘꿈에그린‘ 브랜드인 국내 굴지의 건설사인 한화건설이 선정됐다.
이번 창립총회를 통해 사업시기 및 방법 등 세부적인 사업계획을 확정한 뒤 조합원 전원이 자필로 연명한 조합규약을 마련했기 때문에 관할 지자체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모든 조건을 갖추게 됐다.
특히 사주지역주택조합은 국내에서 최단기간 주택법상의 조합설립인가 요건을 확정하였고, 또한 국내 최단기간 창립총회를 개최할 만큼 지역민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조합이다.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해 인가여부가 결정되면 비로소 정식으로 ‘지역주택조합’으로 인정받게
되는데, 시행사인 (주)다온글로벌 관계자는 “ 창립총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조합설립인가
신청 기준을 전부 달성했다는 의미이다“라며 ”벌써 454세대 중 389명의 1차조합원 모집 달성으로 조합설립인가 및 사업계획승인 등 사업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사천시 사주리 일원에 들어서는 사주지역주택조합의 ‘ 한화건설 꿈에그린 아파트’는 지하1층~지상15층, 7개동, 연면적 59,910.57㎡이며, 전세대가 전용면적 80㎡로 A타입 145세대, B타입 103세대, C타입 150세대, D타입 30세대, E타입 26세대, 총454세대이다. 사천시 사주리에 들어서는 명품 브랜드인 한화건설 ‘꿈에그린‘에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사주지역주택조합은 시행사인 (주)다온글로벌이 “조합원을 위한 안심 프로세스” 제도를 도입하여 타 지역주택조합과의 차별화를 시도하였고 높은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장점을 갖췄다.
특히, (주)다온글로벌은 초기 사업비를 선 집행하여 사전에 사업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토지 확보, 명품 아파트 브랜드 “꿈에그린”의 한화건설을 시공사로 확정, 신뢰성 높은 BNK경남은행을 자금관리사로 참여시켜 창립총회 전에 조합원을 약 85% 가까이 모집할 정도로 사업의 성공 확률을 높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사주지역주택조합 ‘꿈에그린’ 아파트는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하여 3.3㎡당 690만원대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향후 사천지역에 명품 브랜드 아파트의 희소성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 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사업을 계기로 안전하게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무주택자들의 내집 마련의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조합은 2차조합원 가입신청을 접수 중이며, 주택전시관은 사천시 시외버스터미널 3층에 위치한다.
2016년 05월 26일 10시 20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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