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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사천 용강동 서희스타힐스’ 대체 모집 완료되면 일정대로 착공 들어가 』

  사천에서 삼천포 시내 길목 요지에 들어서는 ‘사천 용강동 서희스타힐스’가 착공을 위한 막바지 조합원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기존 조합원 신청인 중 최종 부적격자로 탈락된 인원 대다수의 대체모집이 끝난 상태이고, 최종 부적격자에 대한 대체 모집이 완료되면 일정대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1블럭 549세대와 2블럭 214세대로 이루어진 이 아파트는 총 763세대 13개동 규모의 대단지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전용면적 64㎡, 74㎡, 84㎡등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이 지역 아파트로는 보기드문 763세대 대단지로 들어서 삼천포지역의 랜드마크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 현장은 사천시 주요도로인 중앙로와 삼천포대로가 바로옆에 위치해 이동이 용이하고, 공항, 남해고속도로, 국도, 항구, 대교와 쉽게 연결되는 서부경남 최고의 교통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게다가 삼천포 여객터미널이 인접해 있고, 시외버스터미널까지 도보 15분 거리에 있으며 삼천포대교를 통해 남해로 진입이 용이하고 사천대교를 통해서는 서부지역으로 진입이 용이하다.
자녀 교육 환경도 좋다. 단지 인근에 대성초교, 제일중학교, 삼천포중학교, 삼천포여중, 삼천포고등학교, 삼천포중앙고등학교 등 사천에서 보기 드문 학교밀집지역이고, 삼천포 도서관이 있어 최적의 교육조건을 갖추고 있다. 홈플러스, 이마트등 대형할인 매장 및 재래시장(용궁수산시장, 중앙시장)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고, 우체국, 경찰서, 소방서, 종합사회복지관등 생활인프라는 물론, 공설운동장과 운동장주변 체육시설 또한 잘 갖추어져 있다.
사천시의 고용창출 또한 늘어나게 되면서 향후 주택가격 상승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18조 규모의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어 2032년까지 120대의 한국형 전투기 양산사업을 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른 경제적 효과는 90조원에 달하고 연 30만명의 일자리가 창출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종포 일반사업단지를 사천시가 직접 시행하는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하게 되면서 1,000여명의 고용창출과 567억원의 경제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어 사천시에서 직주근접 아파트의 수요는 더욱 더 늘어날 전망이다.
사천시 최대의 공업지역인 서부산업단지 역시 최근 신규아파트 공급부족으로 주택가격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청약시장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사천시청사 부근인 용현택지지구는 신청사 건립 등으로 한때 많은 인구가 유입되었으나 생활인프라 부족으로 현재는 삼천포 지역으로 역이주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때에 삼천포 시내로 들어가는 길목 요지인 용강동 59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사천용강동 서희스타힐스’는 통근이 편리하여 주택홍보관 오픈 전부터 주변 근로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천에서 삼천포 시내로 들어오는 길목 요지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1블럭 549세대와 2블럭 214세대, 총 763세대, 13개동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전용면적 64㎡, 74㎡, 84㎡등 중소형으로 구성되었다. 3.3㎡당 분양가는 600만원대 초반대로 책정되어 가격경쟁력은 물론 뛰어난 미래가치까지 갖추었다.
이곳의 특징 중 하나는 용두공원과 삼천포천이 인접하여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용두공원은 총 부지면적 53.780㎡에 편백나무 삼림욕장, 체육광장, 산책로, 벽천(물레방아), 실개천, 목 시설등이 설치되어 있는 사천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형 공원이다. 삼천포천은 용두공원과 연계한 생태자연학습장으로 조성돼 시민의 여가를 위한 전용 장소로 다시 태어날 예정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이 시장의 강자로서의 입지를 구축한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시공예정이며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에서 맡아 사업의 투명성을 높였다.

2016년 06월 16일 11시 26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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