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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초심 잃은 사천시의회 ‘감시자’에서 ‘청탁자’로 전락했는가!
근래 일부 사천시의회의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 일부가 오히려 본분을 망각한 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늑도 유물 1천여점 국립진주박물관 전시 』

  사천시는 지난 19일부터 10월 16일까지 3개월간 “사천 늑도 유적” 발굴 30주년을 맞아『2016년 특별전 국제무역항 늑도와 하루노쓰지』 전시회가 국립진주박물관 두암실에서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사적 제450호 ‘사천 늑도 유적’과 일본 국가중요유적 ‘하루노쓰지’ 출토 유물 1천여점이 전시되어 기원전·후 동아시아 해상교역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으며, 그간 접하기 힘들었던 사천 늑도 유적이 30여년만에 일반인들에게 최초로 공개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깊은 자리이다.
시는 이번 전시를 맞아 지역의 우수한 역사와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고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9월부터 총 20회에 걸쳐 소속 공무원의 단체관람을 실시할 예정이며, 많은 시민과 학생의 관람을 위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2016년 07월 28일 11시 01분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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