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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초심 잃은 사천시의회 ‘감시자’에서 ‘청탁자’로 전락했는가!
근래 일부 사천시의회의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 일부가 오히려 본분을 망각한 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사천시 누리원 ‘봉안당’ 개원 』

  사천시는 지난 수년간에 걸쳐 추진해 왔던 종합장사시설을 준공하여 누리원내 봉안당 안치단 1차분(개인 900단, 부부 160단)을 설치 완료하고, 오는 8월 1일부터 유골을 봉안 안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설규모는 총 12,500기 정도 안치될 계획이며, 자연친화적인 최첨단 시설로 설치되었다. 봉안당 이용은 연중 무휴로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사용료는 봉안기간 15년에 관내거주자 20만원, 관외거주자 1백만원이며, 15년씩 3회까지 연장 가능하다.
특히 시는 주민 편의시설인 봉안당을 개원함에 따라 그동안 유족들의 불편사항 해소는 물론 사천 바다케이블카 설치사업, 국가항공산업단지 조성 등 많은 시책사업에 따른 분묘개장 민원불편 해소 등 시설이용에 적극 지원 협조할 계획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봉안당을 비롯한 종합장사시설을 전국에서 모범적인 시설로 관리함은 물론, 선진 장사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년 07월 28일 11시 03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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