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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초심 잃은 사천시의회 ‘감시자’에서 ‘청탁자’로 전락했는가!
근래 일부 사천시의회의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 일부가 오히려 본분을 망각한 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재)사천문화재단 PROPOSE(프러포즈)와 함께하는 2016 』

  사주천년의 도시, 첨단 항공산업의 메카 사천시,(재)사천문화재단(이사장 송도근)은 지난 9일(토)부터 삼천포대교공원 수상무대 및 광장 일원에서 '2016토요상설무대 with PROPOSE(프러포즈)'공연을 사천시민 및 방문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공연되고 있다.
지난 23일(토)에는 문화관광부와 함께하는 <아!거북선>기획공연은 대방동주민 및 예술가 그리고 대방굴항 방문객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또한 프러포즈의 개막식은 약 3,000여명이 넘는 사천시민과 방문객으로 객석은 가득참과 동시에 프러포즈우체통오픈식 · 패션쇼(퍼포먼스) · 분리수거 밴드공연 등 다양한 퍼포먼스 및 밴드공연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준 높은 공연으로 인하여 사천시민과 방문객의 문화적 수준이 한층 더 높아졌다.
이어서 30일에는 토요상설무대에 삼천포JC청소년가요제가 개최되며, 사천· 삼천포지역 인근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발산하여 문화· 예술인의 끼를 펼칠 것이다.
(재)사천문화재단은 9월 10일까지 매주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타 지역과의 차별화된 토요상설무대를 만들어 남해안의 푸른바다, 삼천포대교의 야경, 대교공원음악분수대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조형물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문화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놀이문화의 제공은 물론 사천의 양질의 공연문화의 제공과 더불어“다시 찾고 싶은 해양관광도시사천”을 부각시켜 문화상품 및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2016년 07월 28일 10시 56분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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