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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초심 잃은 사천시의회 ‘감시자’에서 ‘청탁자’로 전락했는가!
근래 일부 사천시의회의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 일부가 오히려 본분을 망각한 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공공 무선인터넷망 150여곳으로 확대 구축 』

사천시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장소, 전통시장, 관광지, 도서관 등의 공공시설에 무료로 편리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 무선인터넷망(Wi-Fi)을 확대 구축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시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관내 공공시설 110개소에 3억7천1백만원의 예산으로 무료 와이파이(Wi-Fi)를 구축 완료하였으며, 내년에는 1억3천2백만원의 사업비로 40곳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도 사업까지 마무리 되면 사천지역의 공공시설 전체 150여 개소에 무료 와이파이 존이 구축되며,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인터넷 이용 데이터 요금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하반기 새로 개편되는 시 홈페이지에 별도의 와이파이 지도 검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와이파이 지도를 공유하여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무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공공 무선인터넷 서비스 제공은 시민들의 휴대폰 요금 절감은 물론, 정보 소외지역의 정보격차 해소와 관광객의 편의 제공으로 관광사천 이미지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6년 07월 28일 10시 58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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