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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소방서 공동주택 경량칸막이 인식개선 홍보 나서 』
사천소방서(서장 장택이)는 공동주택 화재발생에 따른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관내 경량칸막이가 설치된 아파트의 입주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화재가 발생한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입주자의 경량칸막이 활용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켜낸 사례를 계기로 추진하는 이번 홍보는 소방서장의 협조 공문서 발송, 소방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아파트 방송시설을 활용한 홍보, 아파트 각 동에 비치된 공용게시판 홍보문 게시, 관리소장 및 입주자대표와 간담회 개최, 각 세대별 안전픽토그램 부착 등 아파트 입주자의 인식개선을 위해 한 발 더 다가가는 홍보를 추진한다.
현재 사천시 관내 경량칸막이가 설치된 아파트는 23개소 221개동 7,819세대이다.
장택이 사천소방서장은 “공동주택에서의 화재는 다수의 인명피해를 초래할 수 있어 경량칸막이의 활용이 절실히 요구된다.”며“이번 홍보를 통해 아파트 입주자 여러분의 인식개선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6년 08월 11일 11시 08분 / 사회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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