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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포서울병원 특수치료·고압의학치료센터 세미나 가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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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이사장 이승연)이 지난 23일 삼천포서울병원 6층 대강당에서 내빈 및 임직원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뇨족부괴사 중점치료실은 당뇨족부괴사 환자 완치 200명(7,000회) 기념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삼천포서울병원은 2013년 10월 고압의학치료센터(센터장 한창섭)를 개소하여 2016년 8월 현재까지 1,419명(25,000회)의 난치성 질환자(당뇨족부괴사, 버거씨병 등)를 치료하였고, 당뇨족부괴사 중점치료실에서는 이 중[해외 2명, 서울·경기도 38명, 강원도 10명, 충청도 28명, 전라남도 36명, 부산광역시 34명, 경상남도 54명] 총 200명(7,000례)의 당뇨족부괴사 환자에게 국내 유일의 절단 없이 고압산소치료로 완치 퇴원시켰다.
특히, 삼천포서울병원 고압의학치료센터는 지난 2015년 11월 7차 해외 의료봉사단이 필리핀 마닐라 현지에서 당뇨족부괴사로 통증과 절단의 위기에 고통 받고 있는 환자 2명에게 치료를 약속 고압산소치료를 받기 위해 2016년 2월 3일 로무알도(남/61, 2016년), 조세린(여/57, 2016년)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2016년 3월 17일까지 45일 동안 고압산소치료 후 완치하여 두발로 걸어 귀국하였다. 국내 주둔중인 미군 Church 000(남, 잠수병), 캐나다인 아그네 00(여, 잠수병), 미국인 Willian 000(남, 잠수병), 미국교포 김00(여, 섬유성 근육통), 송00(남, 버거씨병) 등 20여명의 외국인 환자를 고압산소치료를 통하여 완쾌 귀국하였다.
삼천포서울병원 당뇨족부괴사 중점치료실 간호팀 김미진 간호차장 외 1명은 당뇨족부괴사환자 치료를 위해 지난 2015년 5월 홍콩에서 실시하는 세계혈관학회(WoCoVA)에서 말초혈관의 감염을 막고 혈관을 보호하기 위한 말초혈관 중심정맥삽입술(PICC) 연수에 참여하였고 이뿐아니라 해외 관련연수에 참여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자체 연구개발로 환자들의 고통을 경감시키고 있다.
당뇨족부괴사 중점치료실에는 한창섭 고압의학 진료의사, 이진원 정형외과 전문의, 윤지철 신장내과 전문의, 조재굉 영상의학과 전문의, 조문희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한팀이 되어 당뇨족부괴사 중점치료실을 운영하여 족부괴사환자를 완치시키고 있다.
삼천포서울병원은 국내 유일하게 고압산소치료센터를 운영 중인 2차 준 종합병원으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 시 42명의 민간잠수사를 전원 완치시켜 사회로 복귀시켜 온 국민들에게 믿음과 희망을 주었고 현재도 전국에서 유일한 난치성 질환치료(당뇨족부괴사, 버거씨병, 가스중독, 잠수병)병원이다.
이날 이승연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나라 전체의 난치성 환자 혈액순환장애로 발병되는 당뇨족부괴사, 버거씨병, 뇌졸중, 뇌출혈 등 일반인들은 생소한 질환자들에게 획기적인 치료의 길을 열어 주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현재 서울, 대전, 전북, 부산 등 먼거리에서 우리 병원을 믿고 찾아오시는 분들을 완쾌시키는 것이야 말로 의료기관으로는 가장 보람된 일이며 오직 환자의 병을 고치는 것만이 우선”이라고 말하였다. 2016년 08월 25일 10시 58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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