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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진흥공단 업무협약 』
사천상공회의소(회장 정기현)는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서부지부(지부장 박충환)와 ‘내일채움공제’설명회 개최 등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경쟁력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지난달 30일 체결했다.
핵심인력 성과보상기금인 ‘내일채움공제’는 5년이상 중소기업에 장기 재직한 핵심인력에 대해 주식 대신 기업주와 근로자 공동적립금을 인센티브(성과보상)로 지급하는 제도로 근로자의 경우 5년 만기시 본인 납입금 대비 3배이상(세전)을 수령할 수 있으며, 기업의 경우 기업기여금 손비인정과 세액공제(25%)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기현 상의 회장은 ‘내일채움공제’를 통해 사천지역 유망중소기업이 핵심인력 이직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하고 10년 이상 장기재직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며,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대한민국의 경쟁력이자 힘”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년 09월 01일 11시 41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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