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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민주평통 사천시·영광군협의회 합동정기회의 개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천시협의회(회장 전재석)는 지난달 23일 사천 남일대리조트 사파이어홀에서 민주평통 전남영광군 자문위원을 초청하여 자매결연 시·군 화합 교류 행사 및 합동 정기회의를 가졌다.
양 시·군 협의회간 교류활동을 통해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를 다짐하고 지역 통일운동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00년 자매결연 조인식 이후 현재까지 9번의 상호 교류 방문 행사를 개최 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시에는 이기완 창원대 국제관계학과 교수를 모시고 「5차 북핵실험 이후 우리의 대북정책방향」주제의 특강 및 시·군 자문위원간 대화의 장을 가짐으로서 5차 핵실험이후 대북 추가제재 정책에 대한 배경과 과정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공유하고 향후 민주평통 활동방향 모색에도 활발한 논의를 가졌다.
또한 양 시·군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반도 정세 및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혜를 발휘하여 전 국민이 공감할수 있는 생활속 통일운동을 전개해 나가면서 보다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자문위원들이 앞장서기를 당부 하였으며 의례적인 지역 교류행사에서 탈피하여 지역화합의 의미를 도모해 나갈수 있는 보다 한단계 높은 프로그램으로 영·호남 화합의 장을 만들어 가는데 서로 노력하자며 양 시·군협의회의 발전을 기원하였다.

2016년 12월 01일 11시 22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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