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천경찰서 연말연시 교통질서 확립 추진 』
사천경찰서(서장 최영철)에서는 연말연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출근길, 주간, 심야 할 것 없이 음주운전 취약지 등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단속보다는 음주단속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인식시키는 것을 목표로 홍보형 단속을 실시해 사전에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정착하고 대형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핵심교차로 집중 근무를 실시한다.
한편, 사천경찰서는 특수시책으로 “사천어르신 모형”을 국·지방도 사고우려장소(9개소 18개)에 설치하였고 교차로 교통사고 및 보행자 사고예방을 위해 교차로횡단보도에 보행신호 직후 2초간 적색신호를 부여하는 체계인 ALL-RED 신호체계를 도내 처음 도입 시행 및 안전운전 안전보행 스티커(600매)를 시내도로변 신호등에 부착 보행자 사고 예방을 실시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보다 19명(68%)이 줄어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도내 1위를 하였다.
경찰관계자는 “연말연시 특별근무를 통해 사천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원활한 교통체계를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2016년 12월 22일 11시 29분 / 사회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