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사천의 목소리 ‘사천신문’ 애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고대합니다!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정동면 수청마을 지역민 출향인 어우러져 고향발전 모색 』

사천시 정동면 수청마을에서는 지난 5일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경로효친 사상을 고양시키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수청마을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제2회 수청의 날 어울 한마당 큰잔치’를 열었다.
수청발전추진위원회가 주관하여 올해로 2번째로 개최하는 이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과 마을 주민들이 어우러져 어린이날 행사와 경로행사를 겸한 한바탕 큰잔치로써,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출향인들의 애향심을 고취시켜 마을발전을 모색하는 행사이기도 했다.
최관경 수청발전추진위원장은 “수청마을은 1970년 전국 새마을최우수마을로 선정되는 등 아름답고 살기 좋은 자랑스러운 마을이었지만 젊은이들의 도시 진출에 따른 농촌 고령화와 공동화 되어 가는 것이 안타까워 수청발전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5월 5일 수청의 날을 제정했다”고 말했다.
주요 행사내용은 마을발전과 안녕을 바라는 기원제를 시작으로 수청의 날 기념식과 건강걷기대회, 경로행사, 가족노래(장기)자랑, 줄다리기, 새끼꼬기, 윷놀이, 취나물 무게 맞추기, 풍선불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2017년 05월 11일 11시 15분 / 정치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