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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초심 잃은 사천시의회 ‘감시자’에서 ‘청탁자’로 전락했는가!
근래 일부 사천시의회의원들을 향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 주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매섭게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원 일부가 오히려 본분을 망각한 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삼천포와룡팔각회 탈북민 생계 지원금 전달 』

  사천경찰서(서장 최영철)와 삼천포와룡팔각회(회장 이갑주)는 지난 10일(수) 사천경찰서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북한이탈주민 5명을 선발, 삼천포와룡팔각회 후원으로 팔각회 사무실에서 탈북민들을 초청하여 생계지원금 1인당 20만원씩 총100만원을 전달하고, 이후 저녁만찬을 가지며 어려운 형편에도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고 있는 탈북민들을 위로 격려했다.
이날 차○○(여,64세)씨는 “우리를 잊지 않고 찾아주고 챙겨 주시니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2017년 05월 18일 11시 04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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